미팅 Copilot 가이드
미팅 코파일럿(Meeting Copilot)이란 무엇인가요?
미팅 코파일럿은 회의 중에 상대의 말을 실시간으로 받아 적고, 미리 넣어 둔 제안서·가격표·지난 회의록을 근거로 내가 할 말을 제안하는 AI 도구입니다. 회의가 끝난 뒤 요약을 만드는 회의록 AI와 달리, 회의 도중에 답이 막히는 순간을 돕습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 준비: 상대 회사, 참석자, 내 역할, 목표와 안건을 적고 제안서, 가격표, 제품 소개서, 지난 회의록 같은 자료를 넣어 둡니다.
- 듣기: 회의 소리를 듣고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받아 적습니다.
- 제안: 상대의 질문이나 요청에 맞춰, 넣어 둔 자료에서 할 말을 찾아 화면 위 작은 창이나 휴대폰에 띄웁니다.
잘 맞는 자리
- 고객사 미팅과 영업 통화: 가격, 일정, 기능 질문에 자료를 근거로 답합니다.
- 외국어 회의: 영어로 오가는 말을 받아 적고, 할 말은 한국어로 봅니다.
- 정기 회의: 지난 회의록과 이번 안건을 넣어 두고 이어지는 질문에 답합니다.
믿고 쓰려면 확인할 것
회의에서 틀린 숫자나 지키지 못할 약속을 말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제안이 자료에서 왔는지 보여 주는지, 자료에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 모른다고 하는지 확인하세요.
SpeechShield는 숫자, 가격, 일정, 약속을 넣어 둔 자료에서만 가져오고, 어느 자료에서 왔는지 제목을 대괄호로 붙입니다. 자료에 없으면 없다고 알리고 상대에게 확인할 질문을 제안합니다.
함께 묻는 질문
미팅 코파일럿이 회의록도 써 주나요?
도구마다 다릅니다. SpeechShield는 아직 요약이나 회의록을 만들지 않습니다. 대화 전사와 제안, 메모가 기록에 시간순으로 남고, 녹음을 켠 세션은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자료 없이도 쓸 수 있나요?
됩니다. 급한 통화라면 자료 없이 시작해도 대화만 보고 제안합니다. 다만 상대 정보와 자료를 넣어 둘수록 제안이 구체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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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말을 받아 적고, 미리 넣어 둔 제안서·가격표·회의록에서 할 말을 제안합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