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 Copilot 가이드
회의를 AI로 받아 적으려면 참석자 동의가 필요한가요?
지역과 조직에 따라 다릅니다. 녹음이나 받아쓰기에 모든 참석자의 동의를 요구하는 지역이 있고, 회사나 고객사 정책이 따로 정한 경우도 많습니다. 확실하지 않다면 회의 시작 때 AI로 받아 적는다고 알리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확인할 것
- 지역의 법: 미국의 일부 주처럼 모든 참석자의 동의를 요구하는 곳이 있고, 한 사람의 동의로 충분한 곳도 있습니다. 참석자가 여러 지역에 있으면 더 엄격한 쪽을 따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 개인정보 규정: 유럽처럼 음성과 대화 내용을 개인정보로 보고 처리 목적을 알리도록 요구하는 곳이 있습니다.
- 회사와 고객사 정책: AI 도구 사용, 외부 저장, 녹음을 따로 규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리는 방법
- 회의 초대에 한 줄 적습니다: "회의 내용은 AI로 받아 적어 참고용으로만 씁니다."
- 회의 시작 때 말로 알리고, 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끕니다.
- 녹음까지 할 때는 따로 동의를 받습니다.
SpeechShield에서는
음성 녹음은 기본으로 꺼져 있고, 켠 세션만 Mac에 암호화해 저장합니다. 받아 적은 대화와 자료도 Mac에만 저장하고 SpeechShield 서버에는 남기지 않습니다. 필요한 경우 참석자에게 알리는 것은 사용자의 몫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중요한 회의라면 회사의 법무나 보안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함께 묻는 질문
녹음하지 않고 받아 적기만 해도 동의가 필요한가요?
받아쓰기도 대화 내용을 기록하는 일이라, 녹음과 같이 보는 지역과 조직이 많습니다. 녹음을 끄더라도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봇이 없으면 알리지 않아도 되나요?
아닙니다. 알릴 의무는 도구가 보이는지가 아니라 대화를 기록하는지로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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