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 Copilot 가이드
영업·고객 미팅에서 AI가 할 말을 알려 줄 수 있나요?
됩니다. 미팅 코파일럿은 고객의 질문을 받아 적고, 미리 넣어 둔 제안서, 가격표, 제품 소개서에서 답을 찾아 화면에 띄웁니다. 핵심은 자료입니다. 가격과 일정처럼 틀리면 안 되는 내용은 자료에서만 가져오고, 자료에 없으면 확인하겠다고 답하도록 제안하는 도구를 고르세요.
미팅 전에 넣어 둘 자료
SpeechShield는 상대나 프로젝트마다 컨텍스트를 하나씩 두고, 텍스트 PDF, Word, RTF, 텍스트·Markdown 파일을 가져옵니다. 추출한 텍스트만 Mac에 암호화해 두고 원본 파일은 보관하지 않습니다.
- 상대 정보: 회사, 참석자와 역할, 지금까지의 진행 상황
- 이번 미팅의 목표와 안건
- 제안서, 가격표, 제품 소개서, 자주 받는 질문과 답
- 지난 미팅의 회의록이나 메모
미팅 중에는
- 고객이 말을 마치면 ⌘↩︎를 눌러 방금 들은 말에 대한 제안을 받습니다. 양쪽이 번갈아 말하는 미팅이라 자동 제안은 기본으로 꺼져 있습니다.
- 제안은 몇 줄 요점(Key Points)으로 먼저 뜹니다. 숫자와 약속에는 어느 자료에서 왔는지 제목이 붙습니다.
- 공유 중인 슬라이드나 문서에 대한 질문이면 ⌘K로 화면을 붙여 다음 제안에 함께 보냅니다.
틀린 숫자를 막으려면
가격표와 정책은 최신본만 넣고, 바뀌면 바로 바꾸세요. SpeechShield는 자료에 없는 가격이나 일정을 지어내지 않고, 없다고 알린 뒤 상대에게 확인할 질문을 제안합니다.
함께 묻는 질문
자료를 많이 넣으면 더 좋은가요?
꼭 필요한 자료만 넣는 편이 낫습니다. 제안을 만들 때마다 자료를 함께 AI에 보내므로, 양이 많으면 느려지고 보낼 수 있는 양을 넘을 수 있습니다. SpeechShield 편집 화면의 막대로 양을 확인하세요.
고객 자료가 밖으로 나가지 않나요?
SpeechShield는 자료를 Mac에만 암호화해 저장하고, 제안을 만들 때만 선택한 AI로 보냅니다. SpeechShield 서버에는 자료를 남기지 않습니다.
Mac에서 미팅 Copilot을 무료로 써 보세요
상대의 말을 받아 적고, 미리 넣어 둔 제안서·가격표·회의록에서 할 말을 제안합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