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번역 가이드
Mac에서 영어 회의를 실시간으로 번역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Mac에서 나는 회의 소리를 듣고 원문과 번역 자막을 띄우는 앱을 쓰면 됩니다. SpeechShield의 Translation 모드는 Zoom, Google Meet, Microsoft Teams 같은 회의에 봇을 넣지 않고, 상대의 영어를 받아 적으며 바로 아래에 한국어 번역을 붙입니다.
시작하는 순서
- 홈에서 Translation을 고르고 언어를 원문 → 번역(예: 영어 → 한국어)으로 정합니다.
- 설정 → 오디오에서 시스템 오디오를 듣게 하고, 캡처 대상으로 회의 앱을 고릅니다. 내 말도 번역하려면 둘 다를 고릅니다.
- 시작을 누르면 문장이 끝날 때마다 원문 아래에 번역이 쌓입니다.
- 회의 창 위에 자막 창 하나만 두려면 오버레이를 스크립트만 모드로 둡니다.
번역하는 곳 고르기
- 이 Mac: macOS의 음성 인식과 번역으로 무료로 하고, 음성이 Mac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원문 언어를 하나 골라 둬야 합니다.
- SpeechShield 제공 AI: 설정 없이 쓰고, 원문 언어를 알아서 감지합니다. 회의 중에 언어가 바뀌어도 따라갑니다. 플랜 사용량을 씁니다.
- 내 API 키: Soniox나 OpenAI 키로 실시간 번역을 쓰고, 요금은 공급자에게 직접 냅니다.
회의 중에 쓰면 좋은 기능
- 놓친 부분 따라잡기(⌘⇧'): 딴생각을 했거나 늦게 들어왔을 때, 그동안 나온 말을 번역 언어로 짧게 정리합니다.
- 용어 설명: 자막에 포인터를 올려 모르는 약어나 사내 용어를 한 줄로 풀어 봅니다. 미팅 컨텍스트를 용어집으로 고르면 그 뜻으로 설명합니다.
- 휴대폰 화면: QR로 연결한 휴대폰에서 같은 자막을 크게 봅니다.
- 언어 바꾸기: 세션 중에도 제목 아래의 언어 칩에서 원문과 번역 언어를 바꿉니다.
함께 묻는 질문
번역을 보면서 할 말도 제안받을 수 있나요?
Meeting 모드를 쓰세요. 대화 번역을 켜면 상대의 말 아래에 번역이 붙고, 내가 할 말을 미팅 언어로 제안합니다. 답변 번역(Pro·Max)을 켜면 제안 아래에도 번역이 붙습니다. 자막만 필요하면 Translation 모드가 더 가볍습니다.
회의를 번역하려면 참석자에게 알려야 하나요?
번역하려면 회의를 받아 적어야 하고, 받아쓰기에 동의를 요구하는 지역과 조직이 있습니다. 확실하지 않으면 회의를 시작할 때 AI로 받아 적는다고 알리세요.
Mac에서 실시간 번역 자막을 무료로 써 보세요
회의와 영상에서 나는 소리를 원문과 번역 자막으로 보여 줍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